
[고시기획 권윤희 기자] 2020년 지방공무원 선발인원이 채용인원 공고가 발표될 예정이다.
각 지역 지방공무원 채용 관계자는 지난 3일 『고시기획』과의 통화에서 선발인원을 담은 채용 공고문 발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방공무원 채용발표 예정일자를 정하여 답변한 지역은 경상남도와 제주특별자치도였다.
경상남도 인사과 고시교육담당 관계자는 “2월13일에 공고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총무과 인재채용팀 관계자는 “2월11일에 발표예정이다.”라고 전하였다.
광주시 공무원 채용계획공고 일자는 일정안에서 2월26일로 발표되었다.
2월 중순에 발표 예정인 지역은 서울시와 충청남도이다.
충청남도 혁신정책관 인재채용팀 담당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2~3주차에 나올 것이다.”라고 전하였다.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 공개채용팀 관계자는 “2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라고 전하였다.
충청북도 총무과 관계자는 “현재 수요조사 중으로 선발인원은 확정이 안됐으며, 2월 말경 공고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인사과 인재채용팀 관계자는 “2월 하순경 정확한 규모가 공고될 것 같다.”라고 전하였다.
전라북도 총무과 관계자는 “올해도 전년과 비슷하게 2월27일에 공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인천특별시 인사과 인재채용팀 관계자는 “채용규모가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2월20일에서 2월 말 사이에 공고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대전시 인사과 인재채용팀 관계자는 “결제는 통과했고, 인원 점검 및 확인 과정을 거쳐야 해서 다음 주중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하였다.
강원도청 총무행정관 교육고시팀 관계자는 “2월20일 전후로 발표될 예정이다. 빠르면 2월13일~20일 내에 공고될 것이다.”라고 전하였다.
대구시 인사혁신과 인재채용팀 관계자는 “조만간 발표가 될 예정이다. 1~2주 안에는 나올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인사담당관실 인재채용팀 관계자는 “일주일 내로 공고 예정이다.”라고 전하였다.
경기도 인사과 인재채용팀 관계자는 “2월7일까지는 발표가 나올 것이다.”라고 밝혔다.
울산시 총무과 관계자는 “2월7일에서 2월11일 사이로 공고 예정이다.”라고 전하였다.
공무원 채용 관계자들이 답변한 발표 예정일은 계획일이므로 예상보다 빨리 발표되거나 늦게 공고될 수 있으니 해당 지자체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해 보아야 한다.
이달 안으로 지역별 채용공고문이 모두 발표될 계획이니 수험생들은 각 지자체 채용 공고문 내용을 참조하여 원서접수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
지난해 9급 일반행정직 채용인원은?
참고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응시하는 9급 일반행정직의 지난해 선발인원은 총 8천423명이었다.
2019년 지역별 채용규모를 살펴보면 경기도가 1천731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했고, 서울시가 1천46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인천시 702명 ▲대전시 165명 ▲대구시 331명 ▲광주시 271명 ▲울산시 63명 ▲부산시 333명 ▲강원도 368명 ▲충청남도 480명 ▲충청북도 395명 ▲전라남도 483명 ▲전라북도 458명 ▲경상남도 777명 ▲경상북도 854명 ▲제주도 169명 ▲세종시 40명을 선발한 바 있다.
이미 공고가 완료된 서울시 지방공무원 제1회 시험 선발인원은 각 직렬별 ▲9급 사회복지 146명 ▲9급 일반토목 112명이다. 올해 서울시 9급 일반행정 채용인원은 2월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